오사와&트리플 4중주 콘서트



트리플 오카리나의 세계 최고의 자리에 있는 사토시 오사와의 내한 콘서트가 개최된다.
이번 콘서트는 지금까지 시도되지 않았던, 트리플 4중주라는 컨셉으로 미오 카키유치, 사츠키 유바, 오사무 카가미가 사토시 오사와와 함께 새로운 연주의 세계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 미 10여년 전에 내한하여 트리플 오카리나의 악기적인 가능성을 보였으며 오카리나 마니아들로 하여금 그의 연주는 숙제로 남겼었다. 이번 내한 공연으로 트리플 오카리나의 무한한 확장성을 보여 트리플 오카리나의 가치를 더욱 높일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콘서트는 아직 선보이진 않았으나, 사토시 오사와의 지금까지 행보를 지켜보면 그 연주의 파급력이 어느 정도 일지 짐작이 될 정도이다.

국내에서 자주 볼 수 없는 특별한 이벤트인 만큼, 그리고 앞으로의 트리플 오카리나가 나아갈 방향성을 제시하는 역사적인 자리인 만큼 이번 기회를 놓치지 않기를 바란다.

본 콘서트는 한국팬플룻오카리나강사협회 주최 · 주관으로 오는 8월 26일 금요일 저녁 5시 30분에 평촌 트리니티 컨벤션에서 입장료 8만원에 관람이 가능하다. 콘서트가 끝난 후에 디너가 제공되고 그 후 연주자의 사진이 들어간 기념 티에 사인을 받을 수 있는 시간도 제공될 예정이며, 연주자와 좀 더 가까이 친밀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100명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고 있다.

문의 : 010-5899-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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