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뷰티풀 콘서트 개최



천안지역의 유명 아티스트들이 모여 개최되는 뷰티풀 콘서트가 열린다.

최근 음반, <동쪽바다 선한이웃>을 출시한 오카리나의 육수희와 어쿠스틱 기타의 이종찬을 포함하여 베이스 진병수, 가야금 김호산나의 협연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또한 아직 대중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혹 방송으로만 접해봤을 샌드아트도 직접 감상할 수 있다. 샌드 아트는 아티스트 이범재의 시연으로 진행된다.

10월 6일 천안 카페이상에서 오후 6시 30분 부터 시작되며, 2만원에 식사와 차가 제공되는 이번 콘서트는 세라핌솔리스트앙상블 주최 · 주관으로, 천안문화재단, 한국생활음악협회, 현대악기사, 진오카리나, 오카리나인의 후원으로 열린다.

카페이상 : 천안시 신방동 1253
문의 :041-590-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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