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서울 국제 오카리나 페스티벌 개최



기존 오카리나 페스티벌은 지방 및 군소 도시에서 이루어져 일반인들의 참여가 어려웠던 점이 아쉬운 점으로 남아 있었다. 이러한 아쉬움을 해결할 국제 규모의 오카리나 페스티벌이 서울에서 개최된다. 더구나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모두 갖추고 있어 페스티벌에 참가하는 모든 분들이 어울려서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오는 11월 1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한국 대표 오카리나 퓨전 밴드 오즈 컴퍼니와 일본의 대표 연주자 오사와 사토시를 필두로 사토 가즈미와 미루토까지 참여하여 프로들의 무대를 관람할 기회가 제공되며, 한·중·일의 연주 스타일을 한번에 볼 수 있는 삼국지 콘서트까지 열린다고 하니 기대감이 크다.
특히 사토가즈미와 미루토의 오카리나 세미나(11일 오전)도 열린다고 하니 그들의 연주가 궁금하신 분들에게는 유익한 시간이 될듯 하다.

이외에 국내외의 유명 오카리나 제작업체 및 관련 업체의 부스 운영 및 곳곳에서 펼쳐지는 프린지 무대는 페스티벌의 활력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페스티벌은 오는 11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동안 서울 인덕대학교에서 열리며, 한국오카리나팬플룻강사협회 주최·주관으로 진행된다.

문의 : 010-5389-7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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