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오카리나 연주자 린에 마스터 클래스



중국 오카리나 연주자 린예 초청 오카리나 마스터 클래스 개최

오카리나로 완벽한 새소리를 표현해내어 화제가 되었던 중국의 오카리나 연주자 린예가 이번에 내한하여 마스터 클래스를 개최한다.
오카리나로 다양한 소리를 표현하는 테크닉과 일반 오카리나와 트리플 오카리나까지 오카리나의 특징을 활용한 연주법을 강습할 예정으로 다양한 소리의 표현에 대해 심도 깊게 배워볼 수 있는 시간으로 마련된다.

린예는 북경중화문화학원 교수로 재임중이며, 아시아오카리나음악협회 부회장을 역임중이다. 그외 <엄마에게 선물해주는 노래>, <도중에 꽃향기>의 오카리나 음반을 출시하였으며 교재 및 초쳥 강연등의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린예 초청 마스터 클래스는 오카리나 숲 주최, 한국오카리나음악협회 주관으로 오는 1월 29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세광음악출판사 별관 세미나실에서 열린다.

문의 : 010-9049-2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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